180511
2018.05.11 23:16

1. 약 먹는 게 습관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다. 요 며칠간은 다행히 알림이 오기 전 먹긴 했지만.


2. 입안 크레이터가 하나 더 늘었다. 원래 있던 건 피곤해서 생긴 거지만 뒤에 있던 건 식사하다가 잘못 깨물어서... 쓰라리고 홧홧하고 부은 기분이다. 불쾌해 죽겠다...


3. 억지로라도 일기 쓰려고 앉아야 좀 뭘 할 것 같다. 일기는 습관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.


4. 곧 여름이 다가오는 것 같다지만 밤에는 여전히 춥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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